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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 유래

문화유산 홍성의역사 홍성군의 유래

충남의 새로운 중심

홍성군은 옛 홍주군과 결성군을 합한 군이다.

홍주는 본래 고려의 운주로 995년에 도단련사를 두었고, 1012년에는 지주사로 되었다. 이후 홍주로 개칭되었다.

1358년에 목으로 승격된 후 1368년 지주사로 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여러 차례의 변혁을 거쳐 1895년에 군이 되었고, 1914년 옛 결성군을 합쳐 홍성군이 되었다.

결성은 본래 백제의 결기현인데 신라 때 결성으로 고쳐 서림군의 영현이 되고, 고려시대인 1018년 운주에 이속되었다가 1172년에 감무를 두었다. 우왕 때 왜구의 침입으로 주민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1390년에는 진성을 두고 유민을 정착시켰다.

조선시대 1413년 현감을 두었다가 1895년 군으로 승격, 1914년 홍주군·결성군 및 보령군의 일부를 통합하여 홍성군이 되었다.

1941년 홍주면이 홍성읍으로, 1942년 광천면이 읍으로 되었다. 1983년 2월 전국 행정구역 조정에 따라 서산군 고북면 대사리와 결성면 와리를 갈산면에, 홍동면 월림·대평·운용리를 광천읍에, 결성면 중리를 서부면에, 홍북면 내법리, 홍동면 구룡리를 홍성읍에 각각 편입하여 현재와 같이 홍성·광천읍 갈산·결성·구항·금마·서부·은하·장곡·홍동·홍북 등 2개읍 9개면으로 개편되었다.

담당부서 :
문화재
담당자 :
문광철
연락처 :
041-63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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