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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정문화재

문화유산 홍성의 문화유적 도지정문화재

성삼문선생유허지

성삼문선생유허지
문화재 정보
  • 문화재명 성삼문선생유허지
  • 종별 충남 기념물 제5호
  • 지정일 1973.12.24
  • 주소 충남 홍성군 홍북면 노은리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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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소개

성삼문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고려말 명장인 무민공(武愍公) 최영장군이 태어나기도 한 곳이다. 유허지(遺墟址)로부터 동북 50m 지점에 있는 노은단은 흥선대원군의 서원 훼철로 노은서원이 훼철된 후 성삼문 선생을 비롯한 사육신(박팽년, 유응부, 이개, 하위지, 유성원)의 위패를 묻은 단소(壇所)이다. 1676년(숙종2) 사인(士人) 이량(李?)이 선생의 옛집 근처에다 사당을 세우고 사육신을 같이 모실 것을 소청하자 녹운서원(綠雲書院)이란 사액을 받았다. 그 후 매년 12월에 제사를 지내오다가 고종 때 서원이 훼철되었으며, 1954년 홍성고적 현창회에서 폐허가 된 단소를 보수하였다. 민진후(인현황후 오빠)와 우암 송시열은 이 동네를 노산(魯山:단종의 왕호)의 노(魯)자와 은의(恩義)의 은(恩)자를 따서 노은(魯恩)이라 호칭하였는데, 1709년(숙종35)에 노은서원으로 개칭되었다. 노은서원 옆에 별사(別仕)를 세워 성승(성삼문의 아버지)의 위패를 1687년에 봉안하였으나 1871년 노은서원이 훼철될 때 함께 철거되었다. 그 당시 유생들이 사육신의 위패를 현 노은단 자리에 묻고 단을 모아 ‘노은단’이라 하며, 매년 10월 20일에 제향을 지내고 있다. 성삼문의 탄생지와 성장지는 현 노은리의 오동나무 있던 자리를 기준으로 구분되는데 위채는 성삼문선생의 성장지, 아래채는 출생한 곳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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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박미옥
연락처 :
041-630-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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